기반: 계정·역할·브랜드·배포
- 역할 3종 로그인: 운영자, 브랜드, 구매자
- 역할별 메뉴와 접근 제어 (브랜드는 자기 데이터만)
- 브랜드 등록과 위탁 계약 정보
- DB 설계와 목 데이터 적재, 미리보기 배포
- 디자인 토큰 분리 (로고·색·글꼴은 나중에 바뀜)
- 역할마다 다른 메뉴가 보이고, 다른 브랜드 데이터는 API에서도 막힌다
- 목 데이터가 모두 적재되고 미리보기 URL이 있다
CARTIFY는 한국 브랜드의 상품을 싱가포르·필리핀·말레이시아·베트남 구매자에게 동시에 파는 쇼핑 플랫폼입니다. 이번 과제에서는 이 플랫폼의 한 부분을 맡아 2주 동안 직접 설계하고 만듭니다. 커머스나 물류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업무 지식은 이 페이지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브랜드는 셀러센터에 상품을 등록하고 CARTIFY 한국 창고로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입고가 승인되는 즉시 4개국에서 판매가 시작됩니다. 판매가는 브랜드가 나라별로 직접 정하고, CARTIFY는 보관·판매·배송·수출신고·정산을 대신 맡습니다. 팔린 만큼만 브랜드에 정산하는 이 계약을 위탁이라고 합니다.
로그인, 역할, 브랜드 등록처럼 모든 단계가 기대는 기반은 카드 0입니다.
재고를 미리 받아 두는 구조라서 창고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합니다. 창고 업체의 WMS 데모 계정으로 직접 로그인해 아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선반에 실제로 있는 수량
유통기한이 출고 최소 잔여기한보다 짧게 남아 팔 수 없는 수량
결제는 끝났지만 아직 출고 전인 수량
실물 − 출고 불가 − 예약. 구매자에게 “살 수 있다”고 보여 줄 수 있는 수량
실제 서비스 화면을 보면 이 페이지의 설명이 훨씬 빨리 이해됩니다. 두 계정의 접속 정보는 별도로 전달합니다.
상품 등록, 주문 관리, 재고, 정산 화면이 일반 이커머스에서 어떻게 생겼는지 참고하세요. CARTIFY 셀러센터의 상품 등록 기능이 이와 비슷합니다. 회사가 실제로 운영 중인 계정입니다.
아래 네 가지는 하지 마세요.
금지 항목의 위치는 별도 사진·영상으로 안내합니다.
입고 등록 → 검수 → 적치 → 재고 → 피킹 → 패킹 → 출고를 직접 눌러 보며 확인하세요. 데모 데이터만 들어 있는 계정이라 자유롭게 조작해도 됩니다.
카드 1(입고)과 카드 3(출고)을 맡았다면 특히 꼼꼼히 보세요. 재고(실물·출고 불가·예약·가용)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상품마다 바코드·유통기한·잔여기한을 어떻게 받는지가 핵심입니다.
여러분은 이 중 한 장을 맡습니다. 다른 카드는 다른 사람이 따로 만들기 때문에 기다리거나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목 데이터로 내 카드만 끝까지 동작하게 만들면 됩니다. 카드 0이 아니라면 로그인은 간단한 역할 전환 버튼으로 대신해도 됩니다.
AI 도구는 마음껏 쓰세요.
대신 AI가 틀린 곳을 어떻게 찾았는지, 무엇을 직접 판단했는지 의사결정 기록에 남겨 주세요. 라이브 리뷰에서 코드를 직접 설명하게 됩니다.
정해지지 않은 정책은 가정하고 기록하세요.
정산 주기, 판매가 산식, 배송비 기준처럼 아직 미정인 것이 많습니다. 합리적으로 가정하고, 나중에 정책이 바뀌어도 크게 고치지 않도록 설정으로 빼 두세요.
카드 범위 밖으로 넓혀도 가산점은 없습니다.
많이 만드는 것보다 맡은 흐름이 끝까지 정확히 동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자인은 기본 형태면 충분합니다.
로고·색·글꼴과 화면 디자인은 외부 업체가 따로 만들어 나중에 반영합니다. 쉽게 교체할 수 있는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모르면 질문 채널에 물어보세요.
좋은 질문은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가정을 세우고 진행하세요.
실제 데이터는 보기만 하고 밖으로 가져가지 마세요.
Shopee 계정에는 실제 고객과 거래 정보가 있습니다. 화면에서 본 실제 데이터는 복사·저장하거나 AI 도구에 넣지 마세요. 개발과 테스트에는 제공하는 목 데이터를 쓰면 되고, 목 데이터는 AI 도구에 자유롭게 넣어도 됩니다. 계약서의 비밀유지 조항을 확인해 주세요.
파일별 설명과 가정한 값은 zip 안의 README에 있습니다.
플랫폼이 장기적으로 어디로 가는지 보여 주는 문서입니다. 기능 136개 중 대부분은 이번 과제 범위가 아닙니다. 문서 앞쪽의 “이 문서를 읽는 방법”에 카드별로 읽을 부분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AI 광고, 상품 발굴, AI 브랜드 스토리 생성은 흐름만 이해하면 됩니다.
이 페이지와 명세서 내용이 다르면 이 페이지가 우선합니다.
| 10/19 (월) | 킥오프 1시간: 사업 흐름 설명, Shopee·WMS 계정 이용 안내, 질의응답 |
| 10/23 (금) | 주간 보고: 3줄 요약 + 미리보기 링크 + 지금까지의 가정·질문 |
| 10/30 (금) | 제출 마감과 라이브 리뷰 |
AI를 쓰면 누구나 코드를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왜 만들었는지, 만든 것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는지를 더 크게 봅니다.
| 항목 | 비중 | 보는 것 |
|---|---|---|
| 문제 이해·명세 해석 | 25 | 명세의 빈칸을 찾고 근거 있는 가정으로 채웠는지 |
| 설계 판단 | 25 | 데이터 구조가 업무 규칙을 지키는지 (예: 확정된 값을 덮어쓰지 않음, 권한 경계) |
| 코드 이해·라이브 대응 | 20 | 어떤 파일이든 설명할 수 있는지, 현장 변경 요청을 처리하는지 |
| AI 활용과 검증 | 15 | AI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고 바로잡았는지 |
| 동작하는 결과물 | 15 | 카드의 완료 기준을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
데모 → 설계 질문 → 면접관이 고른 파일 설명 → 현장에서 작은 변경 요청 처리 → 여러분의 질문 순서로 진행합니다. 변경 요청은 화면을 공유한 채 AI를 써서 처리해도 됩니다.
스프린트 1 결과에 따라 일부 인원이 스프린트 2(11/2~11/13)에 참여합니다. 스프린트 2에서는 운영팀의 실제 업무를 관찰하고 직접 문제를 골라 해결합니다.